믿음의 주체는 나일까, 하나님일까?
🤔 구원의 마지막 버튼을 내가 누르는 거라면, 우리 신앙은 늘 불안한 '영적 롤러코스터'가 됩니다.
🎢 내가 믿어준 것이 아니라, 나조차 나를 포기한 순간에도 끝까지 나를 믿어주신 하나님의 신뢰가 우리를 다시 일으킵니다.
✨ 계산기를 던져버리고, 지식을 넘어서는 아가페의 신비 속으로 당신의 삶을 던지십시오. 🌊
- 주권과 자유의지의 평행선 🛤️
- 지식을 넘어서는 아가페의 사랑 ❤️
-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시는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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