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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체성을 찾으려면?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을 정말로 만날 때,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사람들이 전도자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고 착각하면 그들에게 문제가 생긴다.


밑줄이 그어진 신약성경을 들고 매끄럽게 말하는 전도자가 그들에게 회심의 방법을 조리 있게 설명해줄 때, 그들은 자기가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간다고 착각한다.


그런데 그런 전도자의 문제는

모세가 떨기나무 앞에서 개인적인 생생한 체험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난 것처럼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 그들에게 있어야 함을 말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세가 하나님을 체험한 후 그분은
그에게 더 이상 역사(歷史)가 아니었고,

현실 속에서 그를 이끌고 가는 분이 되셨다.


기독교 교파들의 비극적인 실패는 체험 대신 교리를 붙든다는 것이다.


내가 성경의 모든 구절들을 암기한다 해도

그 암기를 통해 만남의 위기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없다.


교회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사역은 하나님을 체험한 후에 모든 이들에게 “우리가 하나님을 체험했으니 여러분도 그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주는 것이다.


우리는 모세가 떨기나무를 알았듯이
하나님을 알 수 있다.

아기가 엄마품을 알듯이 하나님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게 되었을 때,

비로소 자기가 진정으로 누구인지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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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나님 임재에 압도되다_ A.W.토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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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동기만 괜찮으면 하나님 다 합력하셔서 선을 이루셔!

# 하지만 칼을 휘두른 베드로도, 젊은 모세도 동기는 좋았지만 틀렸습니다

# 방법도, 시간도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 그것이 내가 주인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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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사역은

# 주님과의 친밀함에서 나옵니다 - 데이빗 윌커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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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성경통독 응원 프로젝트